구글 서치 콘솔 도메인과 URL 차이

 







구글 서치 콘솔의 경우 도메인과 URL 접두어 2가지 방식이 존재하는데요! 



자동 vs 수동으로 이해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개인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다면 당연히 인터넷 주소에 해당하는 도메인을 통해 소유하고 계실텐데요. 

힘있는 곳의 관리(?)를 받는 = 인증 된 주소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자동으로 !



좀 애매하거나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접두어 방식으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


여기까지는 제가 알고있는 간단한 수준의 지식... 

필자도 좀 더 자세히 이해하기 위하여 좀 조사를 해봤는데요


자동(도메인 방식) 과 수동( url 접두어 방식)은 다음과 같이 좀 더 자세하기 정리할 수 있었는데요.






1. DNS 레코드 만을 통해서 가능한  간단한 도메인 방식

2. 입력한 속성 스타일에 한정되지만, 다양한 방식을 통해 소유 인증이 가능한 URL 접두어 방식



좀 더 포괄적으로 보이는 도메인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왠지 느낌상 유리해보이는데요..

과연 그럴까요??

저도 확실히는 몰라서 알아보려고 포스팅자료를 찾아보았는데 ..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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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Domain name Server) 란? 

도메인은 ip주소와는 조금 다른 형태의 개념으로, 어떤 목적지의 주소 이름입니다. 


예를 들면 google.com << 과 같은 주소죠 .

ip가 서울특별시 강남구와 같은 주소라면 
도메인은 강남역 맥도날드 와 같은 보다 직관적인 명칭이라고 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요.





그런 도메인의(D) 네임(N) 서버(S) 입니다. 
일종의 리스트죠. 


ip주소로 변환해주는 네트워크 서비스를 도메인 네임 서버 라고 한데요! 

저는 혼잡한 주소들을 묶어서 리스트업 해준다고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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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도메인 등록 방식은
해당 주소 안에 모든 정보를 알아서 수집하도록 속성 추가를 한다는 말인 듯 해요 




티스토리, 블로그스팟 등등 블로그 형태를 제공하는 곳을 이용 할 경우는 
해당 방식이 좀 더 유리해 보입니다. 



예전에 티스토리는 고유 도메인주소가 아니라서 

URL 접두어 방식을 이용하셨을 텐데요. 

최근에는 차후 본인의 브랜딩을 위하여,  2차 도메인을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고,
또한 운영하시다가도 도메인을 따로 구매를 하시기 때문에 
도메인 등록 방식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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